미셸 위(16)가 오는 10월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삼성월드챔피언십에 2년 연속 출전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13일 미셸 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특별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삼성월드챔피언십은 전년도 메이저대회 우승자와 상금왕 등 최정상급 스타 20명만 출전해 컷오프 없이 4라운드를 치르는 특급 대회. 미셸 위는 지난 대회에서 13위를 차지했다.
2005-01-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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