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지도자협의회(공동의장 차경복 박종환 김호)와 문화연대, 체육시민연대는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불합리한 선거제도가 합리적으로 개선되기 전까지 오는 18일로 예정된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일정의 연기를 요구한다.”며 ‘선거관리위원회’의 구성을 촉구했다. 또 “27명의 선거인단 중 현행 회장이 직접 추천하고 선임하는 중앙대의원이 5명이나 된다.”면서 중앙대의원제도의 폐지를 주장했다.
2005-01-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