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축구지도자協, 선관위구성 촉구

[하프타임] 축구지도자協, 선관위구성 촉구

입력 2005-01-12 00:00
수정 2005-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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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지도자협의회(공동의장 차경복 박종환 김호)와 문화연대, 체육시민연대는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불합리한 선거제도가 합리적으로 개선되기 전까지 오는 18일로 예정된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일정의 연기를 요구한다.”며 ‘선거관리위원회’의 구성을 촉구했다. 또 “27명의 선거인단 중 현행 회장이 직접 추천하고 선임하는 중앙대의원이 5명이나 된다.”면서 중앙대의원제도의 폐지를 주장했다.

2005-0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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