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사령탑으로 취임한 완더리 룩셈부르고 감독이 7분짜리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고. 무대는 6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 이 경기는 지난달 13일 후반 42분,1-1 상황까지 진행되다 폭탄 테러 위협으로 중단, 연기됐던 것으로 후반전 남은 시간 3분과 인저리타임 4분을 더해 단 7분 동안 진행된다.
2005-0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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