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는 15일 올시즌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활약한 메이저리거 루벤 마테오(26)와 1년간 계약금 5만달러, 연봉 25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마테오는 99년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뒤 올해까지 6년간 295경기에 출장해 타율 .250에 21홈런 89타점을 기록한 호타준족이다.
2004-1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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