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챔피언이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중국 C리그 챔피언과 같은 조에서 격돌한다.AFC가 8일 발표한 챔피언스리그 조 편성에 따르면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K리그 챔피언결정전 승자는 E조에 속해 C리그 우승팀 선전 지안리바오와 맞붙게 됐다. 나머지 두 팀은 주빌로 이와타(일본), 호앙안 지아라이(베트남)로 정해졌다.
2004-12-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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