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일(김천시청)이 8일 강화 문예회관에서 열린 대교눈높이 배드민턴슈퍼시리즈 마지막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임방언(삼성전기)을 2-0으로 완파하고 2연패를 달성했다. 남자복식에서는 아테네올림픽 ‘금빛 듀오’ 김동문-하태권조, 여자복식은 이경원-이효정조, 혼합복식에서는 유용성-임경진(이상 삼성전기)조가 각각 우승했다.
2004-12-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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