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황보관, J리그 오이타 새감독

[하프타임] 황보관, J리그 오이타 새감독

입력 2004-12-07 00:00
수정 2004-12-07 07:3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원조 캐넌슈터’ 황보관(39)이 일본 프로축구 J1리그 오이타 트리니타 사령탑으로 승격했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6일 구단 홈페이지를 인용,“오이타가 지난달 30일 사퇴한 요한 안토니우스 베르거 감독을 대신해 내년 시즌부터 황보관 수석코치를 감독으로 승격시켰다.”고 보도했다.

2004-12-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