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에 오른 안시현(20·엘로드)에 대한 시상식이 21일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 위치한 말라고 리조트호텔 볼룸에서 열렸다. 한국선수의 LPGA 신인왕 수상은 박세리(1998년) 김미현(1999년) 한희원(2001년)에 이어 4번째다.
2004-1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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