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에 오른 안시현(20·엘로드)에 대한 시상식이 21일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 위치한 말라고 리조트호텔 볼룸에서 열렸다. 한국선수의 LPGA 신인왕 수상은 박세리(1998년) 김미현(1999년) 한희원(2001년)에 이어 4번째다.
2004-11-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