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주(삼성)가 올시즌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대상자 가운데 처음으로 원 소속 구단과 계약을 맺었다. 삼성은 18일 외야수 신동주와 옵션을 포함해 3년간 계약금과 연봉 각 1억원씩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4-11-19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