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축구 요코하마 마리노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안정환과 유상철이 오는 17일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와의 마지막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14일 입국,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하고 있는 본프레레호에 합류했다. 설기현(잉글랜드 울버햄프턴)을 비롯해 이천수(스페인 누만시아) 박지성 이영표(이상 네덜란드 PSV에인트호벤) 등 유럽파는 15일 귀국한다.
2004-11-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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