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11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랭킹포인트 682점으로 지난달보다 한 계단 올라선 24위에 랭크됐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지난달보다 2계단 올라 아시아 최고인 17위를 차지했다. 이란이 20위, 사우디아라비아가 30위에 올랐고 브라질과 프랑스는 여전히 세계 1,2위를 지켰다.
2004-11-1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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