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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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11-05 00:00
수정 2004-11-0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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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북한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자 프로복싱 경기가 열릴 듯. 한국권투위원회(KBC) 고위 관계자는 4일 “평양에서 여자 프로복싱 경기를 치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면서 “최근 북한 최초의 프로복싱 여자 챔피언에 오른 김광옥의 1차 방어전을 치르는 형식이 될 것”이라고 전언. 남북 대결보다는 북한 선수가 외국인 선수와 타이틀 매치를 하고 한국 선수는 오픈 경기에 나서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2004-11-0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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