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싱, 크라이슬러챔피언십 3R 선두로

[하프타임] 싱, 크라이슬러챔피언십 3R 선두로

입력 2004-11-01 00:00
수정 2004-11-01 07:2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나상욱(20·코오롱엘로드)이 31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웨스틴이니스브룩골프장(파71·723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크라이슬러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5언더파 208타를 기록, 지난해 우승자 레티프 구센(남아공) 등과 함께 공동 18위로 뛰어올랐다.‘골프 황제’ 비제이 싱(피지)은 이날 4타를 줄이면서 합계 12언더파 201타로 전날 공동 3위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싱은 이로써 지난 2000년 타이거 우즈(미국)가 세운 시즌 9승 기록에 한 발 다가서며 시즌 상금 1000만달러 돌파도 예약했다.

2004-11-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