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3일 열리는 2006독일월드컵축구 아시아 2차예선 레바논 원정경기에 출전할 국가대표 21명이 24일 확정됐다.박동혁(전북)과 김상식(광주)이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 취임 이후 처음으로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고,이을용(트라브존스포르)과 정경호(울산)도 복귀했다.퇴출이 거론된 안정환(요코하마) 설기현(울버햄프턴) 이동국(광주) 등 대다수의 베트남전 멤버들이 재신임을 받았다.부상에서 회복중인 유상철(요코하마)은 다음주까지 상태를 살펴본 뒤 최종엔트리(22명) 합류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2004-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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