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독립협회 산하 ‘활력프로젝트팀’이 17일부터 19일까지 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서울역,김포공항역에서 터미널 순회상영회를 연다.‘여행’ 주제의 단편 영화들을 무료 소개하는 행사로 한국·일본·미국·영국·홍콩·뉴질랜드·프랑스 등 7개 국가의 작품이 상영된다는데.터미널과 역사 대합실에서 포터블 스크린을 이용한 프로젝터 게릴라 상영방식으로 진행되며 모든 영화에 영어 자막이 제공된다고.
2004-09-1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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