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닛칸스포츠’는 2일 “키 153㎝에 불과한 시즈오카고교 3년생 나카무라(19)가 J리그 빗셀 고베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나카무라는 키 153㎝,몸무게 47㎏의 ‘초미니급’ 선수.하지만 고베측은 일찍부터 뛰어난 테크닉과 돌파력을 지닌 나카무라의 재능에 주목,오는 10일 개막되는 사이타마국민체전이 끝난 뒤 공식입단 발표를 할 예정이다.
2004-09-0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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