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한신 타이거스의 외야수인 한국계 가네모토 도모아키가 1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 출전,701경기 연속 전 이닝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종전 기록은 한신 전 내야수 미야케가 57∼62년에 세운 것.미국 기록은 904경기다.
2004-08-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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