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올해 전국 초·중·고·대학의 49개 여자축구팀 활성화를 위해 총 5억69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해 전국대회 참가 실적이 있는 축구팀들은 팀당 500만원에서 최고 1500만원까지 참가 보조비와 운영비를 받게 된다.공단은 여자축구 붐 조성 차원에서 지난 2000년부터 지금까지 총 80여개 팀에 29억4900만원을 지급했다.
2004-06-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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