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28·롯데 마린스)이 4경기 만에 안타를 뽑아냈다.이승엽은 14일 일본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홈경기에서 지명타자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삼진을 기록했고 팀은 3-4로 역전패했다.이승엽은 이날 안타로 지난 11일 세이부 라이온스전부터 계속된 무안타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고,타율은 .231을 기록했다.˝
2004-06-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