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28·롯데 마린스)이 4경기 만에 안타를 뽑아냈다.이승엽은 14일 일본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홈경기에서 지명타자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삼진을 기록했고 팀은 3-4로 역전패했다.이승엽은 이날 안타로 지난 11일 세이부 라이온스전부터 계속된 무안타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고,타율은 .231을 기록했다.˝
2004-06-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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