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로농구(NBA)의 ‘팔방미인’ 케빈 가넷(미네소타 팀버울브스·211㎝)이 03∼04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오르게 됐다.NBA에 밝은 소식통은 3일 플레이오프 이전에 실시된 취재기자단 투표에서 가넷이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난해 미네소타와 5년 계약을 연장하며 NBA 최고 연봉(2940만달러)을 기록한 가넷은 생애 첫 MVP의 꿈을 이뤘다.
2004-05-04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