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킹스와 댈러스 매버릭스는 미프로농구(NBA)에서 팀 득점랭킹 1,2위에 오른 공격적인 팀이다.새크라멘토 화력의 원천은 ‘세르비아-몬테네그로 특급’ 페야 스토야코비치(27·208㎝)이고,‘독일병정’ 더크 노비츠키(26·213㎝)는 댈러스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19일 NBA 서부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회전(16강전·7전4선승제)에서도 두팀은 화끈한 공격농구로 맞섰다.결과는 5개의 3점포를 작렬시킨 스토야코비치(28점)의 새크라멘토 승리.4번 시드 새크라멘토는 이날 홈에서 5번 시드 댈러스를 116-105로 물리치고 1승을 먼저 올렸다.스토야코비치 말고도 크리스 웨버(26점),더그 크리스티(21점 11어시스트 8리바운드)의 공격도 불을 뿜었다.86-85로 앞선 상황에서 4쿼터를 시작한 새크라멘토는 스토야코비치와 마이크 비비의 연속 3점슛으로 92-85로 점수 차를 벌렸고,이후 웨버와 크리스티의 골밑 돌파로 승부를 결정지었다.새크라멘토의 3점포 11개는 플레이오프 팀 신기록.댈러스는 노비츠키(32점 13리바운드)가 분투했지만 새크라멘토의 외곽포를 막지 못했다.
이창구기자˝
19일 NBA 서부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회전(16강전·7전4선승제)에서도 두팀은 화끈한 공격농구로 맞섰다.결과는 5개의 3점포를 작렬시킨 스토야코비치(28점)의 새크라멘토 승리.4번 시드 새크라멘토는 이날 홈에서 5번 시드 댈러스를 116-105로 물리치고 1승을 먼저 올렸다.스토야코비치 말고도 크리스 웨버(26점),더그 크리스티(21점 11어시스트 8리바운드)의 공격도 불을 뿜었다.86-85로 앞선 상황에서 4쿼터를 시작한 새크라멘토는 스토야코비치와 마이크 비비의 연속 3점슛으로 92-85로 점수 차를 벌렸고,이후 웨버와 크리스티의 골밑 돌파로 승부를 결정지었다.새크라멘토의 3점포 11개는 플레이오프 팀 신기록.댈러스는 노비츠키(32점 13리바운드)가 분투했지만 새크라멘토의 외곽포를 막지 못했다.
이창구기자˝
2004-04-2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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