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0일 경기도 이천 백암비스타골프장에서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 SK텔레콤오픈(총상금 5억원) 대회본부는 7일 최경주(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와 프레드 커플스(44·미국) 허석호(31·이동수패션) 등의 출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최경주는 지난해 신용진(39·LG패션)과 두번째 연장홀까지 가는 접전끝에 우승컵을 거머쥔 챔피언 자격으로 내년까지 이 대회에 출전한다.커플스는 미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15승을 거둔 베테랑.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경주는 지난해 신용진(39·LG패션)과 두번째 연장홀까지 가는 접전끝에 우승컵을 거머쥔 챔피언 자격으로 내년까지 이 대회에 출전한다.커플스는 미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15승을 거둔 베테랑.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4-04-0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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