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25일 광주구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라토야 토마스(23점 18리바운드)와 선수진(17점)이 40점을 합작한데 힘입어 신세계를 79-68로 꺾었다.7승9패가 된 현대는 4위 우리은행(8승9패)과의 승차를 반게임차로 좁히며 플레이오프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반면 신세계(1승16패)는 허윤자가 19득점하며 분전했지만 연패(13연패) 사슬을 끊지 못했다.
2004-03-2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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