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청에서 한솥밥을 먹는 서선화(23)와 조은영(32)은 18일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아테네올림픽 국가대표 2차선발전 여자 공기소총에서 400점 만점을 쏴 공동 1위에 올랐다.조은영은 이로써 국내 사격 사상 최초로 2개 대회 연속 만점 기록을 세웠고,같은 팀 선수가 한 대회에서 만점을 쏘는 진기록도 작성했다.˝
2004-03-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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