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9일 광주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서 변연하(24점 3점슛 4개) 이미선(17점 6어시스트) 등을 앞세워 신세계를 78-59로 완파했다.3연승을 달린 삼성생명은 9승3패로 국민은행과 금호생명(이상 7승4패) 등 공동 2위 그룹과의 승차를 1.5로 벌리며 독주체제 굳히기에 들어갔다.
2004-03-1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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