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의 아들 김정훈(45)씨가 대한카누연맹 회장직을 사임한 것이 뒤늦게 확인됐다.대한카누연맹은 김정훈씨가 지난 달 25일 팩시밀리를 통해 “회장직에서 사임하기로 결심했고 이 뜻을 여러분께 서신으로 전달한다.”며 사임의 뜻을 전해왔다고 5일 밝혔다.
2004-03-06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