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김운용 아들 정훈씨 카누회장 사임

[하프타임]김운용 아들 정훈씨 카누회장 사임

입력 2004-03-06 00:00
수정 2004-03-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의 아들 김정훈(45)씨가 대한카누연맹 회장직을 사임한 것이 뒤늦게 확인됐다.대한카누연맹은 김정훈씨가 지난 달 25일 팩시밀리를 통해 “회장직에서 사임하기로 결심했고 이 뜻을 여러분께 서신으로 전달한다.”며 사임의 뜻을 전해왔다고 5일 밝혔다.

2004-03-06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