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의 아들 김정훈(45)씨가 대한카누연맹 회장직을 사임한 것이 뒤늦게 확인됐다.대한카누연맹은 김정훈씨가 지난 달 25일 팩시밀리를 통해 “회장직에서 사임하기로 결심했고 이 뜻을 여러분께 서신으로 전달한다.”며 사임의 뜻을 전해왔다고 5일 밝혔다.
2004-03-0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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