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씨름협회는 지난 16일 7시간에 걸친 마라톤 대의원 총회 끝에 올해 예정된 10여개 대회 가운데 절반 이상을 매트로 된 경기장에서 열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씨름 활성화를 위해 설치가 편리한 매트를 도입하고 ‘씨름 도장’을 개설하는 등 씨름을 생활체육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복안이다.
2004-02-18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