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야구 연속 출장 기록(1014경기) 보유자인 ‘철인’ 최태원(SK)이 코치연수를 받기 위해 19일 미국으로 떠난다.
최태원은 우선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뒤 피츠버그 산하 마이너리그 루키팀 수비코치로 올 시즌을 보낸다.지난해 정규시즌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한 최태원은 오는 4월1일 일시 귀국해 5일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LG와의 경기에 앞서 은퇴식을 치를 예정이다.
최태원은 우선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뒤 피츠버그 산하 마이너리그 루키팀 수비코치로 올 시즌을 보낸다.지난해 정규시즌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한 최태원은 오는 4월1일 일시 귀국해 5일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LG와의 경기에 앞서 은퇴식을 치를 예정이다.
2004-02-1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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