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로 수원고검장
법무부는 20일 수원고검 개청에 따른 신규 인사를 발표했다. 수원고검 차장검사에는 개청준비단장인 장영수(52·24기) 광주고검 차장검사가 보임됐다. 수원고검은 경기 남부 지역 19개 시·군을 관할한다.
이 고검장은 진경준 전 검사장의 넥슨 주식 대박 사건 특임검사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특수·공안을 두루 거치고 법무부와 국회에서도 근무했다. 법무부 차관을 거쳐 지난해 6월 대전고검장으로 부임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9-02-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