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로 수원고검장
법무부는 20일 수원고검 개청에 따른 신규 인사를 발표했다. 수원고검 차장검사에는 개청준비단장인 장영수(52·24기) 광주고검 차장검사가 보임됐다. 수원고검은 경기 남부 지역 19개 시·군을 관할한다.
이 고검장은 진경준 전 검사장의 넥슨 주식 대박 사건 특임검사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특수·공안을 두루 거치고 법무부와 국회에서도 근무했다. 법무부 차관을 거쳐 지난해 6월 대전고검장으로 부임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9-02-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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