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5일 서울 남대문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관이 진압하고 있다. 2019.8.1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10층 오피스텔 건물의 8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이 난 이후 오피스텔 입주자들은 급히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9.8.1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