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17명 연기 흡입해 병원 이송
이 불로 아파트 주민 50여명이 대피했고 이 가운데 17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병원에 이송됐다. 불은 1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불이 난 지 1시간 만인 오전 2시 30분쯤 완전히 잡혔다.
숨진 박씨는 불이 난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22일 유관기관과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