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세 번째 충돌… 출구 안 보이는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 갈등’
6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구시장 점포 등을 강제집행(철거)하려는 법원 집행관 및 노무 인력과 이를 저지하려는 구시장 상인들이 몸싸움을 하고 있다. 수신시장 현대화를 두고 일부 상인이 신시장으로의 이전을 거부하며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날 수협 및 법원 측의 세 번째 강제집행이 무산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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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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