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8시 20분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한 사무실에서 질소가스로 추정되는 질식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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