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8시 20분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한 사무실에서 질소가스로 추정되는 질식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