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AI소재연구센터 기능 및 역할
부산시와 국립부경대학교, 한국재료연구원은 8일 해양 신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해양AI소재연구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연구센터는 국립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 첨단실험실습관에 조성되며, 2027년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연구센터는 국립부경대학교와 한국재료연구원 연구진이 참여하는 해양AI에너지소재연구실, 해양AI공정자동화연구실, 해양AI부품성능평가연구실 등 3연구실 체제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협약이 미래 해양산업의 핵심 가치사슬(밸류체인)을 구축하는 지·산·학·연 협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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