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서울시지회, 가을맞이 환경정화에 나서

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서울시지회, 가을맞이 환경정화에 나서

한준규 기자
입력 2025-09-08 11:22
수정 2025-09-0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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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100여명, 지난 6일 중랑천 환경정화하면서 도시 하천 보호의 중요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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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서울시지회 회원들이  환경정화운동과 및 프라스틱 감소 환경캠페인 행사를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서울시지회 회원들이 환경정화운동과 및 프라스틱 감소 환경캠페인 행사를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서울시지회는 지난 6일 서울 중랑천에서 전선경 중앙회장, 중랑지부 차보권회장을 비롯하여 중랑구회원 약100여명이 참석하여 중랑천 환경정화운동과 및 프라스틱 감소 환경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이하여 깨끗한 하천을 가꾸고, 특히 시민들이 많이 찾는 중랑천을 쾌적하고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시민들에게 재활용 환경실천을 계몽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은 중랑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주변을 정리하고, 시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서울시 지회장 홍길식은 환경정화운동은 “시민들에게 재활용 생활화를 의식 확산하고 음식쓰레기 줄이기 등 향후 전국적으로 확대해 환경정화와 재활용 캠페인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이효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2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성지도자상은 각 분야에서 사회 변화를 이끌며 공공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여성 리더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 의원은 정책과 현장을 잇는 실천형 여성 리더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특히 이 의원은 여성의 권익 증진과 사회 구조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차세대 여성 지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여성 문제를 개인의 영역에서 사회적 공적 의제로 전환하고, 이를 입법과 행정으로 구체화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여성 기업인의 출산휴가 보장을 위한 조례안 발의 등 제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왔다. 구체적으로 이 의원은 여성 기업인의 출산휴가 보장을 위한 ‘서울특별시 출산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제도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의 권리를 공론화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출산 문제를 개인의 선택이 아닌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공동 과제로 제시하며 정책 담론을 선도했다. 또한 이 의원은 ‘서울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최적관람석 설치·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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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는 전국 산림, 강, 해양 등 자연보호 및 감시·환경 정화 캠페인, 환경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공동체 정신을 고취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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