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뉴스1
찜통더위 속 유격훈련
낮 최고기온이 32도를 웃돈 3일, 전북 임실군 제35보병사단 유격훈련장에서 장병들이 경사판을 오르내리는 혹서기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기상청은 4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최저기온 21~28도, 낮 최고기온 30~37도의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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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이 32도를 웃돈 3일, 전북 임실군 제35보병사단 유격훈련장에서 장병들이 경사판을 오르내리는 혹서기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기상청은 4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최저기온 21~28도, 낮 최고기온 30~37도의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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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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