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전문기자
겨울에 찾은 ‘볕’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에 겨울편 글이 걸려있다. 유희경 시인의 시 ‘대화’에서 가져온 글귀다. ‘오늘은 볕이 좋다 아직 네가 여기 있는 기분’이라고 적힌 문안은 추운 겨울이라도 햇살이 깃들면 온기가 느껴지는 것처럼, 늘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살아가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도준석 전문기자
도준석 전문기자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에 겨울편 글이 걸려있다. 유희경 시인의 시 ‘대화’에서 가져온 글귀다. ‘오늘은 볕이 좋다 아직 네가 여기 있는 기분’이라고 적힌 문안은 추운 겨울이라도 햇살이 깃들면 온기가 느껴지는 것처럼, 늘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살아가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2024-12-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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