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아리셀 화재’ 외국인 유가족들의 외침
리튬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화재 사고 유가족들이 30일 경기 화성시청에 마련된 추모분향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진실을 알고 싶다’, ‘사죄하고 책임을 져라’ 등의 문구가 적힌 종이 피켓을 들고 서 있다. 이날 오전에는 사망자 23명 가운데 1명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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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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