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추위 5시간여만 복구
한전 상세원인 파악 중
정전 이미지(위 기사와 관련 없음). 뉴시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9분부터 응암동·홍은동 800여 가구에 원인모를 정전이 발생해 전기 공급이 끊겼다.
전기 공급은 이날 오전 5시 50분부터 오전 8시 58분까지 약 5시간 40분에 걸쳐 순차적으로 복구됐다.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이 지역 기온은 영하 4.1도로 정전으로 난방기구 등을 쓰지 못해 주민 불편이 컸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아직 정전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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