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1시 37분쯤 경기 부천시 춘의동 1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주민이 이마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민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8대와 소방대원 40여명을 투입해 34분 만인 오후 2시 11분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파트 3층 집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이 불로 60대 주민이 이마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민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8대와 소방대원 40여명을 투입해 34분 만인 오후 2시 11분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파트 3층 집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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