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지구, 기후위기에서 구해 주세요”

“소중한 지구, 기후위기에서 구해 주세요”

입력 2023-07-06 00:58
수정 2023-07-0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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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지구, 기후위기에서 구해 주세요”
“소중한 지구, 기후위기에서 구해 주세요” 5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올림픽공원에서 신영초등학교 학생들이 시민단체인 수원민주시민교육협의회 빛길, 수원환경운동연합, 수원KYC, 인권교육 온다 등과 함께 기후 위기를 알리는 손팻말을 든 채 ‘지구를 살리자’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5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올림픽공원에서 신영초등학교 학생들이 시민단체인 수원민주시민교육협의회 빛길, 수원환경운동연합, 수원KYC, 인권교육 온다 등과 함께 기후 위기를 알리는 손팻말을 든 채 ‘지구를 살리자’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성북천 황톳길 설치사업 등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47억 4300만원 추가 확보”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이 13일 서울시로부터 동대문구 주민 안전 개선과 생활 편의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7개 사업 총 47억 43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동대문구로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은 ▲정릉천 복개주차장 하부 정비 5억원 ▲성북천 황톳길 조성 5억원 ▲동대문구 정보화도서관 열람실 환경 개선 10억 4300만원 ▲어린이공원 노후 시설 정비 8억원 ▲노후 CCTV 교체 9억원 ▲통학로 주변 도로 열선 설치 5억 8000만원 ▲도로 열선 설치 4억 2000만원 등으로 동대문구청에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들을 살펴보면 동대문구의 지역 경제 발전을 촉진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하는 인프라 확충 사업들로 동대문구 300여 개의 노후 CCTV 교체, 신설동 우산각어린이공원 노후 시설 정비, 통학로 주변 도로 열선 설치 등이 포함되어 있어 어린이와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성북천 황톳길 조성 및 정릉천 복개주차장 하부 정비를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동대문구 정보화도서관의 노후 설비도 개선될 예정이다. 이 위원장은 “2026년 4월 교부된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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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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