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구의원들, 대일 굴욕외교 규탄 결의문·삭발식

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구의원들, 대일 굴욕외교 규탄 결의문·삭발식

김태곤 기자
입력 2023-04-06 11:16
수정 2023-04-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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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현 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4일 의회청사 1층에서 대일 굴욕외교를 규탄하며 삭발식을 하고 있다. 윤유현 의원실 제공
윤유현 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4일 의회청사 1층에서 대일 굴욕외교를 규탄하며 삭발식을 하고 있다. 윤유현 의원실 제공
서울 서대문구의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구의원들이 지난 4일 의회청사 1층에서 ‘윤석열 정부 대일 굴욕 외교 규탄 결의문 발표 및 삭발식’을 가졌다.

이날 윤유현 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삭발식을 하고 ‘대일 굴욕 외교’를 규탄하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 자리에서 구의원들은 “강제동원의 셀프배상 문제,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독도영유권 문제 등 윤석열 정부가 굴욕적인 대일 외교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여기저기 키즈카페’ 성황… 가족 중심의 문화·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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