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 기자
세계 물의 날… 활짝 핀 군자란
짙은 주황색 군자란에 떨어지는 물방울이 햇빛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세계 물의 날인 22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한 직원이 군자란에 물을 주는 모습을 근접 촬영했다. 물의 날은 1992년 유엔이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정했다.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2023-03-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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