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사성암 내리막 도로에서 사고가 난 마을 셔틀버스. 순천소방서 제공
사성암에서 주차장으로 내려오던 마을 셔틀버스는 급경사 도로를 내려오던 중 브레이크가 고장 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자칫 큰 인명 피해가 날 뻔 했다”며 “운전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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