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온라인몰 소상공인 상품 최대 20% 할인

6개 온라인몰 소상공인 상품 최대 20% 할인

이하영 기자
입력 2022-11-01 22:06
수정 2022-11-0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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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까지 ‘슈퍼서울위크’ 특별전
식품·문구·주방용품 등 품목 다양

서울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돕고자 국내 6개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상공인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슈퍼서울위크’ 특별전을 1~18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쿠팡·G마켓·옥션·롯데온·위메프·티몬에서 열리는 특별전에는 소상공인 2만여명이 참여한다. 식품, 문구, 홈인테리어, 패션의류, 주방용품, 건강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올해로 3년째인 이 행사는 자체 온라인 쇼핑몰이 없거나 온라인 판로를 확보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이 국내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해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알릴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내년에도 1100여개 업체를 선정해 상품 개발과 맞춤형 마케팅 역량 강화, 온라인 입점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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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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