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온라인몰 소상공인 상품 최대 20% 할인

6개 온라인몰 소상공인 상품 최대 20% 할인

이하영 기자
입력 2022-11-01 22:06
수정 2022-11-0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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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까지 ‘슈퍼서울위크’ 특별전
식품·문구·주방용품 등 품목 다양

서울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돕고자 국내 6개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상공인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슈퍼서울위크’ 특별전을 1~18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쿠팡·G마켓·옥션·롯데온·위메프·티몬에서 열리는 특별전에는 소상공인 2만여명이 참여한다. 식품, 문구, 홈인테리어, 패션의류, 주방용품, 건강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올해로 3년째인 이 행사는 자체 온라인 쇼핑몰이 없거나 온라인 판로를 확보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이 국내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해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알릴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내년에도 1100여개 업체를 선정해 상품 개발과 맞춤형 마케팅 역량 강화, 온라인 입점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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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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