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뉴스
흙공 던지면 물이 맑아진대요
학사초등학교 어린이들이 26일 오전 부산 북구 화명동 대천천에서 수질 정화를 위해 직접 만든 ‘유용미생물(EM) 흙공’을 던지고 있다. EM 흙공은 EM 용액과 황토를 배합한 것으로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 유기물 발효 및 분해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연합뉴스
부산 연합뉴스
부산 연합뉴스
2022-05-2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