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예비후보
대구시는 이 시장이 대구-광주 달빛동맹에 앞장서 동서화합과 대구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71번째 명예시민이 됐다고 21일 밝혔다. 대구시 명예시민증 수여 조례에 따른 것으로 올 상반기 중 시민증을 전달한다.
대구시는 1964년 명예시민 제도를 도입했다. 그동안 시정 발전에 공로가 현저한 외국인 50명과 내국인 20명에게 시민증을 수여했다.
시 관계자는 “명예시민은 특권은 없지만, 대구를 위해 애쓴 노고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자 대구가 광주에 보내는 우정의 징표”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