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컥’ 기자회견 중 눈물 흘리는 김부선 신성은 기자 입력 2022-02-28 15:43 수정 2022-02-28 15:4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2/02/28/20220228800002 URL 복사 댓글 0 배우 김부선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관련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 2018년 9월 이 후보를 상대로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바 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민생노동국 추경 심사서 소상공인 지원 사업 실효성 점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3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 민생노동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안건 심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장이 제출한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 출연 동의안과 2026년도 제1회 민생노동국 추가경정예산안, 최민규 의원이 발의한 서울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심사됐다. 김 의원은 최근 실시된 ‘힘보탬 박람회’를 언급하며, 사업의 기획 의도가 실제 현장의 요구와 부합하는지 해당 박람회의 추진 배경과 투입 대비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상세 자료를 요구했다. 이어 김 의원은 소상공인 배달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공공 배달 플랫폼 ‘땡겨요’와 ‘페이백(Pay-back) 행사’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 단순히 자료를 제출받는 차원을 넘어 의원이 사업 구조와 효과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내용을 공유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