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부터 9년간 육성한 창업팀은 총 212개 팀이며, 이 중 인증사회적기업 44개 팀, 예비사회적기업 75개 팀, 마을기업 3개 팀 등을 배출했다.
올해에는 32개 창업팀을 육성할 예정으로 초기창업팀의 경우 평균 3000만 원(최대 5000만 원), 예비창업팀은 700만 원씩 창업자금이 지원되며, 대구대 경산캠퍼스 내 인큐베이팅실도 사용할 수 있다.
장중혁 대구대 산학협력단장은 “사회적경제조직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서 지역사회 내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과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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