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의 동원령으로 서울지역 코로나19 환자 이송 지원을 위해 전국에서 동원된 구급차와 구급대원들이 23일 서울 송파구 서울종합운동장에 집결해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동원령으로 전국 8개 시·도 소속 24대의 구급차와 구급대원 96명이 소집됐다. 이들은 서울지역 소방서 24곳에 1대씩 분산 배치되며, 코로나19 환자 이송업무를 분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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